제1865호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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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수요일
사순절(四旬節)이 시작되는 첫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화해의 길을 모두 함께 걷는다는 공동체(共同體) 의식을 굳히는 의미를 지닌다.
The Betrayal of Christ
Michelangelo da Caravaggio (1573–1610)

오후4시(어린이)
오후 7시(중·고등부)
7시, 9시, 11시(교중)
오후1시30분(이주민 영어미사)
오후6시(청년), 오후9시

새벽 6시
화수
목금토
오전 10시, 오후 7시
(성시간, 첫째 목요일 오후 7시 미사 후)
오전 10시
(성모신심미사: 첫째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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